영남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영남리더스골프회는 4월 1일 포항컨트리클럽에서 4월 월례회를 열고 봄 시즌 첫 본격 라운딩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골프하기에 최적의 계절로 꼽히는 4월을 맞아 이날 월례회에는 회원 40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라운딩을 즐겼으며, 신입 회원들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대회 결과 메달리스트는 김성훈 회원이 차지했으며, 신페리오 우승은 이철우 회원, 핸디 우승은 손미숙 회원에게 각각 돌아갔다.
라운딩 후 뒤풀이는 회원 김상철 대표가 운영하는 꿀꿀촌 문덕점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신영모 영남리더스포럼 골프회 회장은 “골프의 계절이 시작되면서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5월에는 회장배 골프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 즐겁게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많은 기대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리더스골프회는 매월 정기 월례회를 통해 회원 간 친목과 건강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계절별 특별 이벤트와 대회를 통해 활기찬 모임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소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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