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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발주한 15억 원 규모 용역에서 뇌물 전력 업체가 집행정지 기간을 이용해 낙찰되면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흥해 곡강천 일대 주민들은 수년째 정수가 중단된 약성정수장 때문에 상수원보호구역 규제가 유지돼 농산물 가공공장도 짓지 못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낙동강 수질을 2030년까지 1등급으로 개선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지만, 현재 낙동강 수질은 여전히 한강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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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헌 기자
sisilly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