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구미시, 보행자 전용도로를 훼손하는 차량

2022-10-10     백진호 기자
▲ ⓒ백진호 기자
구미시 원평동 소재 문화로는 보행자 전용도로 구미시가 ‘젊음의 거리 문화의 거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문화거리는 차량이 아닌 보행자를 위한 보도블록으로 시공을 했으나 이곳에 차량이 다니면서 도로 파손은 물론 보행자가 교통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더욱이 차량 통행을 막기 위해 설치한 봉을 아슬하게 피해 이곳을 통과하는 불법 차량에도 구미시는 단속조차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