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2020)박승호 예비후보 "서민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정치 실현".....기업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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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2020)박승호 예비후보 "서민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정치 실현".....기업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 매진
  • 김인규 기자
  • 승인 2020.01.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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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호 예비후보가 23일 오천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승호 예비후보(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는 23~24일 양일간 재래시장, 경로당, 복지시설 등을 찾아 설밑 체감경기를 살피는 등 민생투어를 강화하고 있다.

23일에는 오천시장을 비롯한 재리시장, 경로당을 돌며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바닥을 치고 있는 지역경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포항의 최대 현안은 바로 서민경제 살리기로, 이를 위해 기업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에 더욱 매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지역경제가 이렇게 된데 대해 정치를 하겠다는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비록 경기가 어려워 힘든 상황이지만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4일에는 지역의 복지시설 등을 찾아 사회적 약자를 위로하고, 포항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귀향객들을 맞이 했다.


박 예비후보는 "일할 기회를 얻게 된다면 특히 서민들과 상인들의 삶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서민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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