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데울 ‘작은 나눔’ 이어지는 포항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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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데울 ‘작은 나눔’ 이어지는 포항제철소
  • 박혜정 기자
  • 승인 2019.12.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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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로 연탄, 쌀 등 전달, 자발적인 기부 펼치기도
▲ 지난 6일 포항제철소 냉연부 임직원들이 연일읍행정복지센터에 백미를 기부했다./포스코 제공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서별로 연탄과 쌀 등을 기부하거나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와 함께 포스코는 현재 연말 나눔 캠페인 ‘My Little Charity’를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내 손으로 직접 실천하는 나만의 작은 나눔’이라는 의미의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지원받은 5만원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나눔이나 기부 활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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