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동절기 앞두고 핵심 설비 집중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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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동절기 앞두고 핵심 설비 집중점검 돌입
  • 이휘준 기자
  • 승인 2019.11.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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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테마 동절기 한파 대비… 각 공장별 설비 점검
▲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열선 카메라를 이용해 배관설비를 점검하고 있다./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포항제철소가 동절기를 앞두고 핵심 설비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

포항제철소는 매달 테마를 설정해 주요 설비를 점검해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으며 11월의 테마는 ‘동절기 한파 대비’로, 각 공장별로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각 공장장과 정비섹션 리더들은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동파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하고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기로 했다.

기계, 전기 설비의 유압·윤활 상태와 배관 보온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부동액 등 윤활 계통의 순환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균열이 가거나 패인 도로를 보수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스팀 트랩과 밸브, 배관의 작동 상태도 재정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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