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태풍피해 현장서 피해복구에 ‘전력’
상태바
민주당, 태풍피해 현장서 피해복구에 ‘전력’
  • 김창숙
  • 승인 2019.10.07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란하늘 봉사단과 함께 대송면 장동교 정화활동 나서
▲ 지난 5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교 정화활동에 나선 허대만 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회는 지난 5일 당원들과 함께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서 태풍으로 밀려든 쓰레기를 치우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허대만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당원들과 파란하늘 봉사단이 대송면 장동교 부근의 부유물 쓰레기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주해남, 김정숙 포항시의원, 김상헌 경북도의원도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허대만 위원장은 “이번 태풍 미탁으로 포항뿐 아니라 경북 전체에 아주 큰 피해가 생겨 무척 안타깝지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들이 각자의 지역구에서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고 복구작업에 최선을 기울여 조금이라도 지역민들의 상처를 달래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복구와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