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한우협회, 태풍 ‘마이삭’피해 주민에게 한우곰탕 2천500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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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한우협회, 태풍 ‘마이삭’피해 주민에게 한우곰탕 2천500개 기탁
  • 권정민 기자
  • 승인 2020.09.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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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3일 경북한우협회(회장 김삼주)로부터 는 태풍“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한 위문품을 기탁 받았다.

이번에 기탁 받은 물품은 한우곰탕 50박스(개별포장 2천500개, 시가 1천만원 상당)로, 태풍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김삼주 경북한우협회장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시름이 깊어진 울진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찬걸 군수는 “태풍피해 주민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뤄져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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